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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 면마스크 의병단 활동 참여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이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면마스크 제작 작업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재사용이 가능한 면마스크를 제작·보급하기 위해 구성된 ‘면마스크 의병단’ 봉사활동에 이 의장 역시 봉사자로 참여해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 꾸려진 면마스크 제작소에서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원단 재단, 재봉질, 다림질 등의 제작 작업에 참여했다. 오늘 제작된 마스크는 자율방역대와 사회적약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철 의장은 “짧은 모집기간에도 면마스크 의병단 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정부의 다양한 대책에도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많다. 면마스크는 빨아서 다시 쓸 수도 있고 쓰레기를 줄여주는 장점도 있어 더 많은 분들이 활용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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