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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의 그 전설 '퀸' 18일 대망의 내한공연 열린다

2020년 올해도 음악팬들을 열광시킬 수퍼 스타들이 한국을 찾는다. 그중에서도 팬들의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밴드 퀸의 내한공연이 18,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2018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한국에서 때아닌 퀸 신드롬을 불러 일으켜던 그들이 원년멤버인 브라이언 메이(기타)와 로저 테일러입(드러머)를 중심으로 라이브로 한국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비록 1991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명품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지난 몇년간 퀸과 함께 입을 맞추며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애덤 램버트가 보컬을 맡는다.

이번 공연은 작년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된 월드 투어의 연장선이며 2020년 쿤의 투어는 총 41회 공연이 여름까지 예정되어 있다. 2014년 이미 슈퍼소닉 록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기도 하다.

18,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을 갖는 세계적인 밴드 퀸 -사진: 현대카드 제공

작년 월드 투어에서 퀸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삽입되었던 'Bohemian Rhapsody', 'Love of my life', 'Radio Ga Ga',  'Under Pressure', 'We Will Rock You', 'We Are the Champions' 등을 중심으로 자신들의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밴드 퀸의 내한공연은 오는 18과 19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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