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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사랑하는 미카(MIKA) 2020년 3월 내한공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미카(MIKA) 2020년 3월 내한공연을 갖는다 - 사진: 프라이빗 커브 제공

 

‘김믹하’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며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또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여주는  영국의 팝스타 미카(MIKA)가 2020년 3월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월드투어 ‘레벨레이션’(Revelation) 일환으로 미카가 내년 3월 내한공연을 갖게 됐다고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2007년 데뷔한 미카는 뛰어난 음악성과 뛰어난 외모로 전 세계 팝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진행형 뮤지션이다. 데뷔곡 ‘그레이스 켈리’는 5주 연속 영국(UK)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었고 정규 1집 ‘라이프 인 카툰 모션’(Life In Cartoon Motion)은 영국 및 11개국 앨범 차트 1위를 거머쥐었었다.


올해 10월 발매된 정규 5집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 홀부륵’(My Name Is Michael Holbrook)까지 발표한 음반들이 잇달아 평단과 대중의 지지를 동시에 받으며 세계적 뮤지션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 ‘빅 걸’(Big Girl), ‘헤피 엔딩’(Happy Ending), ‘위 아 골든’(We Are Golden) 등 미카의 빅 히트곡과 최근 앨범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미카의 내한공연 티켓은 20일 정오부터 인터파크를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며 스탠딩 및 R석은 13만2000원, S석 12만1000원, A석 11만원이다.
 

 

김다솔  2019blar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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