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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칸 세계평화얼굴협회] 동포들이여! 이제 꽃길만 가요...
[시온칸 세계평화얼굴협회] 동포들이여! 이제 꽃길만 가요...

하늘님이 세상에 내려와 백성을 세우시고 나라를 세우니 바야흐로 한민족이 시작되었다.


선민이 점점 많아지고 나라의 경계가 넓어지자 사람들이 세상의 욕심이 많아지게 되었다.


백년이 지나고 천년이 지나고 또 천년이 흘러 1만여년의 역사의 수레바퀴가 돌고 돌아 한반도의 허리가 잘린 슬픈 한민족이여!


세상의 욕심이 많음이여 많은 외세의 침략과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얼과 혼을 찾지 못하여서
21세기 도약의 세기에 아직도 잠자고 있는 한민족이여 깨어나라 도약하라 남과 북. 한민족 동포들이 다시 뭉쳐서 얽히고 섞어져서 아리랑 얼로 다시 태어나 일어나라 도약하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그리고 백두에서 세상 끝까지 다 하나의 세상이 되고 온 겨례 온 인류가 한 가족이다.


이제 외세에의해 분단된 우리 한민족을 하나로 다시뭉쳐지리라 이제 우리 같은 동포끼리 어우렁 더우렁 같이 갑시다.


이제 우리 동포끼리 꽃길만 갑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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