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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스건(Mamas Gun), 감성 보컬 권진아와 함께한 'say you'll be mine' 발매

모던 소울, R&B, 펑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마마스건(Mamas Gun)의 신곡 ‘say you’ll be mine’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모던 소울의 선두주자 ‘마마스건(Mamas Gun)’이 감성 보컬 권진아와 함께한 디지털 싱글 ‘say you’ll be mine’을 발매했다. *사진제공: 프라이빗 커브

이번 신곡 ‘say you’ll be mine’은 국내 감성 보컬 권진아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다. 권진아는3년만의 정규 2집 발매,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웰메이드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참여 등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과 작업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었다, 영어 가사 곡이라 어떻게 불러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해주셔서 녹음하면서도 재미있고 편안했다.” 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또한, 마마스건의 프로듀서이자 보컬 앤디 플래츠(Andy Platts)는 “이번 싱글은 아픔을 함께한 두 연인이 앞으로 함께할 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며 곡에 대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리더 앤디 플래츠(Andy Platts)를 중심으로 키보디스트 데이브 올리버(Dave Oliver), 기타리스트 테리 루이스(Terry Lewis), 베이시스트 카메론 도슨(Cameron Dawson), 드러머 크리스 부트(Chris Boot)로 구성된 마마스건은 꾸준한 내한공연과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의 5인조 밴드이다.

 

마마스건의 디지털 싱글 ‘say you’ll be mine’은 지금 바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박효신, 존박에 이어 권진아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밴드로서 매 년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는 마마스건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박병우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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