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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여섯번째 미니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 쇼케이스 열어

 

그룹 아스트로(ASTRO)가 20일 오후 YES24 라이브홀에서 여섯번째 미니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했다. 

이날 자리에는 진진, 차은우, MJ,라키, 윤산하가 참석해 타이틀곡 '블루 플레임(BLUE FLAME)과' 수록곡 '찬바람 불 때면'의 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타이틀곡 'BLUE FLAME'은 높은 온도에서 보이는 푸른색 불꽃처럼 열정으로 자신들의 한계를 뛰어 넘겠다는 아스트로의 의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그룹 아스트로(ASTRO)가 20일 여섯번째 미니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 쇼케이스를 열었다.

팀의 리더 진진은 "컴백하게 되서 기쁘다. 지난 10개월 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번 앨범 활동에서 나타날 것 같고 좋은 시너지로 이어질 것 같다"고 소감과 바람을 전했다. 얼굴 천재로 불리우는 차은우는 "저희가 오랜만의 컴백인데 '블루 플레임'이라는 제목처럼 아스트로도 뜨겁게 타오르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스트로는 레게와 뭄바톤 리듬이 그루브한 상쾌함을 전해주는 타이틀곡 'BLUE FLAME'을 타이틀곡을 앞세워 20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성란  sung192046@gmail.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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