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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국악협회] 가을 깊고깊은 산조의 밤

일시 : 2019년 11월 23일 (토) 오후4시

장소 : 상계예술마당

주최,주관: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서울특별시회 노원구지부

후원: 노원구청. 노원구 의회, 사)한국국악협회, 노원 문화재단, 노원 문화원, 노원 예총, 노원신문, 한국사진뉴스, 노다지,

노원국악협회 구자윤 회장

 인사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위도 자취를 감추고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우리의 음악이 흘러나와 절로 흥에 겨워 어깨춤을 덩실거리는 노원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노원아리랑’과 ‘마들블루스’를 발표하였고 이에 많은 노원구민들이 많이 불러주고 아껴주셔서노원을 대표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우리 소리는 바로 우리 삶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희로애락을 함께하여 삶에 녹아들고 연행되어  만들어진 역사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깊어가는 가을밤,

‘산조 음악’을 통하여 보다 높은 문화적 삶을 향유하시길 소망합니다.

 공연순서

서용석류 대금 산조 대 금 : 윤솔빈, 장구 : 김은하

한주환 선생의 원가락에 서용석의 음악성이 더해져 만들어진 곡으로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로 구성 되어있고 극적인 표현력과 시김새가 뛰어나 판소리를 가장 충실히 표현하는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금련류 가야금 산조  가야금 : 박선영,   장구 : 김은하

가야금 산조는 가장 먼저 만들어졌으며 바디(流)도 가장 많이 전해진다.성금련류는 가장 많이 연주되며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로 구성되어있고 다른 유파에 비해 자진모리가 간결하고 경쾌하며 감칠맛이 있다.

한갑득류류 거문고 산조 거문고 : 이지연, 장구 : 김은하

조선 후기 상류층의 정악세(正樂勢)에 눌려 거문고는 가장 늦게 음악적 가치를 인정받은 악기이다.   한갑득류는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엇모리, 자진모리로 구성되어 있고 섬세한 농현과 복잡한리듬을 구사한다.

지영희류 해금 산조 해 금 : 황영애, 장구 : 김은하

찰현의 음색과 줄을 당겨 연주하는 역안법, 유연한 청의 이동은 다른 산조와 구별을 만들어낸다.   지영희류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로 구성되며 섬세한 굿거리장단의 연주가 특징이다.

김무경류 아쟁산조 and 피아노 위한 다시(Dasi) 아쟁: 구자윤 조영경 피아노 엄윤미

순우리말 ‘다시’는 ‘하던 것을 되풀이해서’, ‘방법이나 방향을 고쳐서 새로이’라는 뜻이다.   아쟁과 피아노 반주로 우리의 전통음악뿐 아니라 왈츠, 볼레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쟁으로 새로이 해석하고 이를 개성 넘치는 연주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끊임없이 전통을 공부하여 전통과 퓨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통음악의 깊이를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출연진

구자윤 사)한국국악협회서울특별시지회 노원구 지부장

노원 민속예술단 기악부장

서울시 무형문화재 삼현육각 해금 전수자

황영애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국악교육석사

국립 전통 예술중학교 출강

노원 국악협회 회원

조영경 동국대학교 문하예술대학원 석사 과정 중

제8회 태안 전국 국악 경연대회 기악대상 수상

노원 국악협회 회원

김은하 단국대학교 국악과 졸업

중요 무형문화제5호 판소리 고법 이수자

노원 국악협회 회원

이지연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과정 중

빛 고을 전국 국악경연대회 기악대상 수상

노원 국악협회 회원

박선영 추계 예술대학 국악과 졸업

노원구립민속예술단 단원

노원 국악협회 기악분과 위원장

엄윤미 삼육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 졸업

노원 구립민속예술단 단원

노원 국악협회 회원

윤솔빈 전국 매솔 국악경연대회 우수상

전국 파주

노원국악협회 회원

 

상담문의: 노원국악협회 구자윤 회장 sos0723@naver.com

        010-6432-5352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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