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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시즌 2 제작발표회 성공적 개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를 다룬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가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늘 제작발표회는 유재석, 김종민, 이승기, 박민영, 세훈, 세정과 조효진 PD, 김주형 PD, 김동진 PD가 참석했다.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 제작발표회 성공적 개최


행사의 포문은 허당탐정단이 선사하는 개성넘치는 ‘일심동체 텔레파시’ 단체사진으로 열었다. 유쾌한 웃음이 행사장에 가득 번진 가운데 시작된 제작발표회는 추리예능답게 직접 금고의 문을 열어 마이크를 획득하는 미션부터 진행되었다. 허당탐정단은 초반엔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의 런칭일인 비밀번호 1108을 알아내며 본격적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유재석은 시즌 2만의 관전포인트를 “연관성을 가진 인물들의 비밀들, 거기에서 오는 새로운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당탐정단의 트레이드 마크인 ‘생고생 버라이어티’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다같이 고생했다”는 세훈의 말에 유재석과 김종민은 서로의 이름을 거론하며 “머리로는 안되니 몸이 고생한다”고 티격태격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반면 세정은 가장 많이 고생한 멤버로 박민영을 꼽으며 “이끌어주느라 고생 많이 했다”고 전해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시즌 2에서 허당 탐정단에 합류한 이승기에 대해 박민영은 “비슷한 또래가 오니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다”며 환대를 표했고, 유재석은 “승기 씨가 의외로 우리 쪽”이라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승기는 “너무나 훌륭한 멤버들과 함께하기 되어 흥분됐다”며 탐정단 케미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진영, 육성재, 하니, 보라, 김동준, 박경 등 함께한 게스트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조효진 PD는 “많은 게스트들이 범죄 사건의 축이 되어 스토리를 끌어주면서 고생했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탐정단이 사건에 몰입할 수 있게 큰 역할을 해줬다”며 매화 등장하는 게스트들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김주형 PD는 “스토리 텔링이 결합된 리얼 예능이 우리 목표다. 그런 세계관을 이해해준다면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가 더 재미있는 예능으로 다가오지 않을까”라며 오직 <범인은 바로 너!>만이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약속했고, 김동진 PD는 “시즌 1 때 했던 노하우로 더 몰입감 있고 긴장감 있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말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드라마와 예능의 크로스오버 같은 느낌이 있다. 드라마를 보고 싶으시거나 재미있는 예능을 보고 싶으신 분 모두 만족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의 포인트를 소개했고, 세훈은 “시즌 2가 정말 재미있다”며 큰 웃음을 직접 보증했다. 김종민은 “부족할 수 있어도 열심히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구나, 하고 즐겁게 봐주실 것" 을, 세정은 “탐정단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스토리까지 더욱 탄탄해지고 재미있어졌으니 많은 응원부탁드린다”는 당부를 전했다.

이승기는 “본격적인 고퀄리티 추리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해 금일 공개되는 새로운 시즌에 대해 기대를 더했다. 유재석 역시 “많은 분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시청해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뜨거운 웃음과 끈끈한 케미가 가득했던 제작발표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꽃의 살인마가 등장하는 새로운 10개의 에피소드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을 다룰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는 바로 오늘 8일(금) 오후 5시부터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위터(@Busted_Netflix)와 인스타그램 (@BustedNetflix)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박병우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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