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영화 / 엔터
풋풋한 청춘로맨스,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 제작발표회 현장

아이돌 가수 이대휘의 첫 연기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모비딕 숏폼 드라마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8일 S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경태 PD, 박선재 PD를 비롯해 이대휘, 강민아, 김시은, 장민,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다니엘 힉스가 참석했다.

이대휘,강민아가 주연을 맡은 SBS모비딕 드라마 몽슈슈글로벌하우스 '몽글스' 제작발표회

공동연출을 맡은 박선재 PD는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는 꿈 같은 드라마다. 세계 청춘들이 한국에서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가 함께 나오고 개성있는 각국의 친구들이 개성있는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함꼐한 친구들이 모두 진정성이 있었다. 훌륭한 친구들과 할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고 다들 좋은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김경태 PD는 "국적이 다른 젊은 청춘들이 만나 쉐어하우스에 함께 살면서 일과 사랑을 달콤한 로맨스 드라마로 만들었다. 매 장면 장인의 마음으로 찍었었다"면서 자부심을 전했다.

 

보이그룹 워너원에서 AB6IX로 인기행보를 이어가면서 첫연기에 도전한 이대휘는 "이번이 제 첫번째 연기여서 서툰 부분도 많고 많이 떨렸었다. 감독님과 동료 선배 배우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이끌어내 주었다. 드라마가 처음인데 예능을 통해  잠깐 했던 것 말고는 경험이 없어서 제 연기생활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까봐 걱정했었다. 앞으로 연기자로도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발연기 한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해서 임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사태에 대한 질문에는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연습생들의 노력까지 흐려지면 안 될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강민아는 "감독님께서 디렉팅 해주신 강유나가 제 생각과 잘 맞아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이대휘와 다른 오빠들과도 호흡이 잘 맞아서 밝은 에너지로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는 10일 오전 1시 30분 SBS에서 방송되며 또 유튜브, 올레tv모바일, 네이버TV, V LIVE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에서 공개된다.

박병우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