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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 11월 5일까지 치뤄져

제 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10월 31일 저녁 6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막식을 갖고 막을 올렸다.

31일 개막한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개막식에서 참석한 영화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개막식에는 AISFF 손숙 이사장, 안성기 집행위원장,  심사위원장을 맡은 장준환 감독과 박중훈 집행위원, 특별심사위원인 배우 박서준, 주보영  참석해 국내 최초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탰다.

개막작에는 단편영화 '버뮤다'와 '약탈자들'이 상영됐다.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과 `복합문화공간 에무'서 진행되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국제경쟁부문 *국내경쟁부문 *뉴필름메이커부문 등 3개 프로그램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국제경쟁부문 35개국 53편, 국내경쟁부문 15편이 총 12개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될 예정이다. 더불어 ‘뉴필름메이커’ 6편도 상영되게 된다.

또한 *시네마 올드 앤 뉴 *오버하우젠 뮤비 프로그램 *이탈리아 단편 특별전-미래의 거장을 만나다 *숏쇼츠필름페스티벌 & 아시아 컬렉션 *특별상영-캐스팅 마켓 매칭작 등 43편의 단편 영화들도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린다.

박병우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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