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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던 티모시 샬라메 열풍

올해로 24년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배우티모시 샬라메로 인해 뜨겁게 달아 올랐다.

양조위, 키무라 타쿠야, 왕가위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및 출연작을 들고 부산을 찾았던 아이돌 때에도 이정도 열기는 없었다.

2011년 영화의 전당이 생긴이래 처음으로 야외상영관 4천여석 전석이 매진되고 레드카펫과 야외무대인사를 보기 위해 날을 새는 팬들로 가득했다.

24년 부산국제영화제 역사상 가장 뜨겁게 영화제를 달궜던 티모시 샬라메 *사진: 윤현진 기자

10월 8일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치뤄진 기자회견에서는 평소 양념치킨을 좋아한다는 티모시 샬라메는 "부산에서 인생치킨을 만났다. 정말 맛있었다. 한국에 수년전부터 오고 싶었는데 이렇게 환대를 받을 줄 몰랐었다.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8일) 저녁 상영회가 정말 기대가 된다."고 전했었다.

4천여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팬들의 열기속에 치뤄진 레드카펫과 무대인사는 그야말로 아이돌 콘서트를 능가하고도 남는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 되었다.

'더 킹 : 헨리 5세'의 감독과 배우들이 8일 저녁 영화의 전당에서 팬들의 뜨거운 열기속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치뤘다

다음날인 9일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더 킹: 헨리5세'의 상영이 끝난 후열린 관객과의 대화와 야외 무대인사에도 날을 새우거나 아침부터 기다린 팬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이재민  2019blaru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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