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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폐막작 '윤희에게' 야외 무대인사

6일 오후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인 '윤희에게'의 야외 무대인사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오픈토크로 열렸다.

2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 '윤희에게'의 야외 무대인사

연출을 맡은 임대형 감독과 김희애, 김소혜가 야외 무대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나눴다.

영화 '윤희에게'는 어느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엄마 앞으로 날아온 "윤희에게, 잘 지내니?"라는 편지 한 통으로 시작되는 멜로영화다. 그 편지를 읽은 딸은 편지가 발송된 곳으로 여행을 제안한다.

 

김희애와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의 김소혜가 엄마와 딸로 호흡을 맞춰 연기했다.

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인 '윤희에게'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신재덕  idaho-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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