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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본 이베어(Bon Iver)' 내년 1월 4년만의 단독 내한공연 갖는다

미국의 감성 인기밴드 본 이베어(Bon Iver)가 내년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에 의하면 본 이베어는 내년 1월 1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공연 예정이라고 17일 전했다.

싱어송라이터 저스틴 버논(Justin Vernon)을 주축으로한 본 이베어는 2007년 결성된 인디 포크 밴드로 특유의 서정성으로 트렌디한 음악을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밴드이다.

4년만의 단독 내한공연 갖는 '본 이베어(Bon Iver)' -프라이빗커브 제공

메가히트곡 ‘Skinny Love’가 들어있는 데뷔 앨범 ‘For Emma, Forever Ago’가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롤링스톤즈지가 발표한 ‘2008년 최고의 앨범 50위’에 오르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규앨범 ‘Bon Iver’도 평단과 대중의 공감을 얻으며 평론 매거진 피치포크가 선정한 ‘2011년 베스트 앨범 50’ 중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본 이베어는 2012년 그래미어워드 신인상 및 베스트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달 정규 4집 ‘i,i’를 발매한 본 이베어는 월드투어 일환으로 내년 한국을 찾게된다. 2016년 2월 첫 내한공연후 4년만의 공연으로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

18일 오전 10시 선예매 티켓이 오픈되고 24일 오후 12시에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박병우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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