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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에 김성호 감독과 배우 김주리 선정

오는 9월 25일 개막하는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개막식 사회자로 김성호 감독과 배우 김주리를 선정했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인 김성호 감독은 뉴욕 뉴스쿨대학원에서 미디어학 석사학위를 수료하기도 해서 건축과 영화 두가지 분야를 섭렵한 재원이다. 2003년 영화 '거울속으로'로 감독으로 데뷔해 2014년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8년 '엄마의 공책' 등으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에는 인기그룹 EXO의 ‘For Life’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상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추계예술 대학교 영상시나리오과 교수로 현재 재직 중이다.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된 김성호 감독과 배우 김주리

배우 김주리는 볼쇼이발레학교를 졸업했으며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어 드마라 작품활동으로 2012년 ‘내일이 오면’, 2016년 ‘38 사기동대’, 2016년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올해는 ‘태양의 계절’ 등 다양한 역할을 선보이고 있다.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개막식은 9월 25일 오후 7시, 이화여자대학교 ECC극장에서 치뤄지게 된다.

개막식에는 건축인, 영화인, 홍보대사 최희서도 참석하며 개막작에 선정된 '바르셀로나 파빌리온: 미스의 숨결을 따라서'가 상영될 예정이다.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신촌 아트하우스 모모 등에서 열리게 된다.

김지현  kodansya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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