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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계수 감독 작품 '버티고', 천우희-유태오-정재광의 고공 감성 드라마 1차 예고편 및 보도스틸 공개

전계수 감독과 천우희와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가  현기증 나는 고층빌딩 숲에서 버티고 있는 캐릭터들의 감성 케미와 유니크한 비주얼로 완성된 아름다운 영상미를 엿볼 수 있는 감성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천우희와 전계수 감독의 첫만남으로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버티고'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이 창 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무비이다.

 

공개된 <버티고>의 보도스틸은 배우들의 매력적인 비주얼, 아름다운 영상미를 기대하게 하는 유니크한 고공 감성 이미지로 관객들의 소장욕을 자극한다.

먼저 고층빌딩 속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는 ‘서영’ 역의 천우희가 보여주는 다채로운 감정이 담긴 스틸들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깊이 있는 감성 연기를 선보일 그녀의 색다른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서영’의 연인 ‘진수’(유태오)와 그녀를 창 밖에서 바라보는 로프공 ‘관우’(정재광)의 모습은 이들이 보여줄 저마다의 감성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특히 고층빌딩의 가장 높은 곳에 외롭게 서있는 로프공 ‘관우’를 밑에서 올려다 본 아찔한 장면, 창 밖에 매달린 로프공에 시선을 빼앗긴 ‘서영’의 모습을 담은 장면 등은 마치 한편의 그림을 보는 듯한 독특한 구도와 아름다운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에 대한 관람욕을 자극한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말이 필요 없는, 믿고 보는 배우 천우희의 응축된 감정연기를 엿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웅장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무장한 선율과 함께 “오늘 하루도 잘 견뎌냈다”라는 천우희의 나레이션과 함께 보여지는 첫 화면들은 보는 이들마저도 무언가 아찔함을 느끼게 해 시작과 동시에 1차 예고편에 빠져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영화 제목인 [버티고]의 사전적 의미가 함께 등장하면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어 보여지는 복잡한 감정이 담긴 표정으로 고층빌딩에 위치해 있는 사무실을 서성이며 “왜 나였어요, 왜 하필…”이라고 말하는 천우희의 모습은 그녀가 가지고 있는 사연과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을 전달하는 듯해 사실적인 매력을 전달한다.

1차 예고편의 클라이막스인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고층빌딩 옥상에서 로프공으로 보이는 누군가에게 “데려가 줘요. 부탁이에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앞서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 이어 이들의 정체와 어떤 스토리를 영화 속에서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유니크한 고공감성 비주얼이 돋보이는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웰메이드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윤현진  roomfou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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