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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사진강좌] 주재(主材)와 부재(副材)를 구분하자.

항상 주장하지만 모든 사진은 주재(主材)와 부재(副材)가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주재(主材)와 부재(副材)는 구분하여 촬영하여야 한다.

 

주재(主材)가 있으므로 부재(副材)가 존재하고 부재(副材)가 존재하기에 주재(主材)가

중요하다. 주재와 부재의 중요성을 여러번 반복 설명하지만 이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인물이 주재가 되고 꽃이 부재가 되든 아니면 꽃이 주재가 되고 인물이 부재가 되든

촬영자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 질수는 있으나 대부분 인물을 주재로 한다.

 

중요한 것은 주재를 강조하며 부재 역시 존재감을 확실하게 표현하여야 한다.

꽃이 부재이지만 탐스럽지 않고 부실하다면 굳이 꽃과 인물을 함께 촬영할리는 없기 때문에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

 

다음의 자료사진 1과 2를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1번 사진과 같이 인물을 부재의 앞 중간에 위치하여 촬영한다.

그러나 촬영하기전 부재를 어떻게 기록하여야 좋을까를 고민하고 인물을 위치한다면

보다나은 결과물을 얻을 것이다.

1번 사진은 인물이 부재와 분리되어 있는 느낌이라면 2번 사진은 인물이 꽃과 대화가 오가는 듯한 Message를 주는 사진이다.

1번 사진은 인물을 중앙에 배치하였고 2번 사진은 황금분할A의 위치에

인물을 위치하여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

평범한 꽃과의 촬영이라도 주재와 부재를 어떻게 위치할까를 고민하고

또 고민 한 후에 Shutter를 누르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모든 사진은 Shutter를 누르기 전 한번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촬영을 할 때 차별화된

결과물이 될 것이다.

정지된 사진이라도 Story가 있는 사진을 촬영하는 사진작가가 되고자 노력하자. 사진작가 박영기

 

 

*영상스토리 대표.

*한국프로사진협회 Pro porait에

2012년 5월부터 “비디오 강좌” 현재 연재중.

*한국사진뉴스 “느낌있는 사진강좌” 연재중

*3D 사진 강좌중.

*전 Digital photonews 발행인.

*e-mail. youpropyg@naver.com

전화: 010-8315-7337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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