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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탈리아 파브리아노 한지문화제 성황리에 개최 현지 공관서 공문 보내와

주 이탈리아한국대사관, 이례적으로, 이탈리아 현지반응

외교부장관, 문체부장관, 강원도지사 (원주시장) 앞으로

성공개최 공문 보내와

-국제행사, 현지에서 대한민국 공관이 장관 및 해당 지자체에 공문 보내는 사례는 처음

-한지학술행사, 한지전시회 개막식, 한지한복패션쇼, 행사보고 및 현지반응 적시

-세계종이의 성지 파브리아노 종이박물관에 원주한지상설전시홍보관 개관은 국가적으로도 의미 있는 사업

 권희석 주 이탈리아 한국대사가 이탈리아에서 (사)한지개발원 (이사장 김진희)이 개최하고 있는 주최하고 있는 2019이탈리아 한지문화제에 대해 주요행사와 현지 반응을 평가한 보고를 공문으로 지난달 28일 외교부장관,(공공외교총괄과장)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기획운영과장) 앞으로 보내왔다. 또한 공문는 외교부 문화교류협력과장, 유네스코과장과 문체부 해외문화홍보과장, 강원도지사(원주시장)으로도 보내왔다.

 공문에는 6.11 이탈리아 문화부 소속 국립 문화재복원연구소 ICPAL에서 80명이 참가해서 진행된 한지학술행사, 6.12 파브리아노시 종이박물관에[서 열린 한지전시회 개막식, 6.14 바르리아노시청광장에서 4천명이 참가한 한지한복패션쇼를 보고하였고. 특히 8월31일까지 열리는 한지전시회 이후 파브리아노 종이박물관내에 원주한지상설전시홍보관을 개관할 계획도 보고하였다.

 현지에서 대한민국공관이 국제행사를 공문 형식으로 보고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 사례이고, 오충석 이탈리아 한국문화원장은 주요행사에 참석하여 행사성공을 기원해 주었다.

 

(사)한지개발원 원주시 한지공원길151 T.033-734-4739 www.wonjuhanji.co.kr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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