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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김혜수 배우 특별전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중

지난 6월 27일 개막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주말 동안 많은 관객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그중 올해 배우 특별전 <매혹, 김혜수>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김혜수의 데뷔 33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특별전에는, 김혜수의 필모그래피를 대표하는 작품 10편 상영은 물론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김혜수는 최동훈 감독, 씨네21 김혜리 기자와 함께한 <타짜> 메가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 메가토크 내내 흥미로운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쏟아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김혜수 배우 특별전 -부천영화제 사진 제공

김혜수 특유의 솔직하고 열정적인 김혜수의 이야기에 관객들이 큰 호응을 보냈고 Q&A 시간에도 수많은 질문이 쏟아지며 열광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 같은 관객들의 사랑에 화답하듯, 김혜수는 한번 더 BIFAN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7월 3일(수) 오후 8시에 CGV소풍에서 <첫사랑> 상영 후 이명세 감독과 함께 GV를 가질 예정이며 해당 회차를 비롯해 <첫사랑>을 관람하는 관객 전원에게는 특별한 스티커 굿즈도 증정된다.

또한 배우 특별전 섹션의 작품을 5편 이상 관람하면 김혜수 책자도 받을 수 있다.

부천시의회 1층 갤러리에서는 ‘전시로 만나는 배우, 김혜수’도 개최되어 김혜수 배우의 매혹적인 모습을 더 오래 마주하고 싶은 관객들은 꼭 특별 전시도 놓치지 않기를 당부한다.

신재덕  idaho-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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