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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 명예홍보대사 제영민학생기자로서의 소감 및 앞으로의 다짐

인천재능대학교의 명예홍보대사인 아동보육과 학생 제영민은 이번학기에 처음으로 과담당이신 조교님의 권유로 명예홍보대사를 하게됨으로써 동시에 학생기자를 해보는 기회를 얻게되었다. 평소 신문으로만 보던 기자들의 여러기사들을 내 손으로 직접 나도 나에 대한 기사를 써볼 수 있었다.

비록 학생기자이기 때문에 미숙한 부분이 많은 것이 흠이 될 수 있으나 앞으로 많은 경험과 스펙을 통해 이러한 단점을 강점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자처럼 직접 나에 대한 기사를 써보았다.

제영민 기자  youngminje@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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