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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사진강좌] Message를 표현하자.

사진을 찍는 이유는 어느 상황에서든 꼭 있다.

현장에 없는 제3자에게 그 순간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사진을 찍는 환경에 따라 결과물은 차이가 있다.

 

사진을 보는 사람이 어떠한 느낌을 갖게 하느냐가 촬영한 사람이 할 의무라 본다.

 

21회에서 종교인의 기준으로 달과 십자가를 표현한 사진을 설명하였다.

Message 표현을 다시 한번 다루고자 한다.

 

어느 사진이든 현장 상황을 Message화 하고자 하는 습관을 갖어야 한다.

 

다음 자료사진을 보자.

진행 방향의 앞의 공간을 두어서 미지의 세계로 출발한다는 Message를

주고자 하였다.

다음의 자료사진은 목적지에 도착한 느낌의 Message를 담은 사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사체를 중앙에 위치하는데 신경쓰는 것을 알 수 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순간 마다 내가 왜 이사진을 찍지?

하는 질문을 자신에게 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어제보다 나은 촬영의 결과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노력하고 고민하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만이 목적을 이룰것이라 생각한다.

 

사진작가 박영기.

 

한국사진뉴스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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