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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자매결연 도시 고흥군 직거래 장터 성료

- 지난 30~31일 구청 보건소 앞 광장에서 열린 ‘노원·고흥 상생 농·특산물전’ 성료

- 고흥군, 직거래장터 홍보관에 전시한 각종 농‧특산물(1백만원 상당) 노원구에 기부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30일, 31일 이틀간 구청 보건소 앞 광장에서 ‘노원·고흥 상생 농·특산물전’을 개최했다.

전남 고흥군의 점포 12곳이 참여해 7개 판매부스를 운영하였으며, 햇나물, 고춧가루, 참기름, 건어물 등 고흥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60여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였다.

또한 직거래장터 홍보관에서는 고흥군의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고흥군이 자랑하는 유자 막걸리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햇양파를 비롯한 다수의 품목이 품절되며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고흥군은 홍보관에 전시되어 있던 각종 농·특산물(1백만원 상당)을 노원구에 기부하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구는 노원푸드마켓뱅크를 통해 관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가을에는 수확철을 맞아 대규모 직거래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양 도시간 우호 증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02-2116-3483)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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