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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 '엑스맨: 다크 피닉스' 언론 시사회 성황리 개최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원제: X-MEN: DARK PHOENIX, 감독: 사이먼 킨버그, 주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스 홀트, 수입/배급: ㈜이십세기 폭스코리아)가 언론 시사를 통해 공개된 후, 좋은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스맨 : 다크피닉스': 20세기 폭스코리아 제공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지난 4일(화) 국내 언론 시사회를 통해 최초 공개된 후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먼저 “강렬한 드라마와 파괴적인 액션신이 결합된 화려한 피날레”(마이데일리), “스토리와 액션신이 잘 어우러진 대단원에 어울리는 수작”(뉴스핌), “’엑스맨’ 유니버스를 사랑하는 관객에게는 최고의 선물 같은 작품”(맥스무비) 등 19년에 걸쳐 큰 사랑을 받아온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한 이번 작품에 대한 극찬이 쏟아져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다양하고 화려한 구성이 돋보이는 액션 시퀀스는 더위를 날려버릴 블록버스터다운 모습을 보인다”(맥스무비), “후반부 기차 액션 시퀀스는 손에 땀이 배일만큼 흥미진진하다”(마이데일리)등 CG 대신 최대한 사실적으로 구현한 대규모 액션신이 선사하는 스펙터클과 카타르시스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특히 기존 히어로 영화와 다른 <엑스맨>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깊이 있는 메시지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전했다.

“선천적 다름은 틀린 것이 아니라 개성이라는 메시지, 혈연보다 끈끈한 대안 가족이 된 엑스맨들의 우애 등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가 잘 살아있다”(맥스무비), “소수자들의 권리에 대한 담론을 환기 시킨다”(연합뉴스) 와 같이 돌연변이를 둘러싼 영화의 깊이 있는 시선부터 “엑스맨 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성 중심의 서사를 갖췄다”(마이데일리),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 스미스 역의 제시카 차스테인, 미스틱 역의 제니퍼 로렌스 등 개성 강한 여배우들의 연기 맞대결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스포츠 한국),

“진 그레이의 불안하고 복잡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구현한 소피 터너의 열연은 몰입감을 높이기 충분하다”(스타투데이) 등 엑스맨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 소피 터너의 열연과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여성 중심 서사에 대한 의의까지 담아낸 이번 작품에 깊은 공감을 전해 모든 것이 완벽한 작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19년 동안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시리즈는 물론 <데드풀> 시리즈까지 성공시키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천재 프로듀서이자 각본가인 사이먼 킨버그가 연출 및 각본을 맡으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엑스맨> 시리즈의 주역인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니콜라스 홀트는 물론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새롭게 합류해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게 한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절찬 상영중.

윤현진 기자  roomf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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