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일반뉴스 노원구
중계4동, 나눔 가게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해요

서울 노원구 중계4동 주민센터(동장 박유재)가 5월 29일 오후 5시 나눔 가게 정원쌈밥(대표 구태은)에서 홀몸 어르신 50명에게 제육쌈밥과 떡을 대접했다.

구태은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함으로써 작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계4동 나눔 가게는 총 8곳으로 지역 내 음식점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이웃을 돌보는데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동은 중계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내 나눔 가게 및 복지자원을 공유, 관리하며 보다 탄탄하고 촘촘한 중계4동 복지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문의 : 중계4동 주민센터 (02-2116-2233)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