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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정책 연구회 '장기이식과 의료 윤리 정책' 정기세미나 성료

2019년 6월1일(토) 오후3시 경희대에서 '장기이식과 의료 윤리 정책' 이라는 주제로, 희망정책 연구회(회장 이명권 서울신대 외래교수) 주최로 2019년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함께 생각하는 생명윤리'에 대해서 국가 생명윤리 정책연구원 김명희 사무총장이 발표를 했다. 이어서 생명에 윤리가 붙은 이유와 인간 생명에 과학 기술이 개입되면서 생기는 문제점과  출생과 관련된 윤리적인 문제, 생명복제, 보조 생식술, 체외수정, 난자 채취, 냉동 배아이식, 보조생식술, 생식세포 기증과 대리모의 윤리적 문제 등 광범위한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번 세미나는 경희대 종교문화연구소에서 주관하고, 평화예술 포럼, (사)사회통일연구원, 한맥회, 코리안아쉬람이 후원했다.

이영자 기자  mbs0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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