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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인사동 국제 아트페스티벌 " 주은영 展 "

 


초여름이 느껴지는 늦봄 6월에 주은영 작가가 이번 서울 인사동 국제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한국미협 한국예술 문화원 인사동 사람들이 주최하는 이번 아트페어는 작가가 참여하는 전국지회및 서울지부 우수작가 초대전에 이어 전국 지회장및 서울 지부장 초대전이 라메르 갤러리 1,2,3 층 전관에서 열리며 작가가 활동하고 있는 인사동 사람들 임원33인전도 동시에 인사아트 프라자 갤러리2층에서 열린다.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고 참여하는 명망있는 작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인사아트 페스티벌은 풍성하고 깊이 있는 작품들을 감상하려는 일반인들의 발길도 해마다 늘어나고있어 올해 인사동 10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아트페어도 깊이있는 평론과 작품거래가 활발히 이어질 전망이다. 주은영 작가의 부스는 1층에서 자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할 작품들은 기존의 유화 구상작품들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있는 아크릴 푸어링 작품도 전시되며 새로이 아트상품으로 작업한 petit-voyage 시리즈를 전시한다.

 

쁘띠 시리즈는 가까이에서 잡을수있는 희망,어여쁨,작은 기쁨을 표현하기위해 편백나무나 포멕스, 아크릴 또는 유리에 작업하였고 손바닥에 알맞게 잡히는 사이즈로 마치 ‘소확행’인 듯, 가까이 두고 자주 들여다보며 반짝반짝하는 미래를, 여정을, 탐구를, 두려움없이 기대할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담았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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