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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DIMF 뮤지컬스타' 본선 관람 신청 시작됐다

21일부터 DIMF 홈페이지를 통해  ‘제5회 DIMF 뮤지컬스타’ 마지막 라운드 본선 경연 관람 신청이 시작됐다.

 

뮤지컬 배우 데뷔를 위한 최고의 등용문이자 아시아 대표 뮤지컬 경연대회로 자리 잡고 있는 ‘DIMF 뮤지컬스타’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해 2015년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올해 최다 지원 수 기록과 중국 상해 현지 오디션 개최 등 많은 화제를 뿌리며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역대 최다인 902명(851팀)이 몰려 4곳에서 동시 진행된 1차 예선과 중국 상해 현지 및 국내 2차 예선, 그리고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추가된 3차 예선까지 모두 통과한 지원자들은 오는 6월 1일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파이널 무대에 올라 마지막 경연을 펼친다. 

DIMF는 매해 최종 본선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실전 무대와 같은 컨디션으로 진행한 만큼 올해도  현장에서 응원할 뮤지컬 팬과 시민의 사전 관람 신청을 받는다.

작년 '제4회 DIMF 뮤지컬스타' 대상 수상팀(DIMF 제공)

‘제5회 DIMF 뮤지컬스타’ 본선에는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예비 스타들의 불꽃 튀는 경쟁에 특별한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프로그램에 풍성함을 더한다.

이 대회에서 낳은 라이징 스타 이석준(제3회 대상 수상자), 이동욱(제4회 최우수상 수상자)이 포함된 팝시컬 그룹 ‘티버드’를 비롯해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의 축하공연은 마치 한 편의 뮤지컬 갈라콘서트과 같은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배우, 음악감독, 제작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대상(상금 1,000만원)의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부문의 수상자가 본선 당일 가려진다. 사전에 관람을 신청한 관객들은 현장에서 새로운 뮤지컬 스타의 탄생을 생생하게 지켜볼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제5회 DIMF 뮤지컬스타’ 본선 무대를 시작으로 DIMF는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에 모바일 티켓서비스인 ‘클라우드티켓’을 도입해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의 편의를 높여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공연 서비스 개척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에 DIMF는 공연 제작 투자·배급·티켓유통 등 공연산업 전 분야에 걸쳐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는 ‘클립서비스㈜’가 개발한 모바일 전용 앱(App) ‘클라우드티켓’을 도입하고 티켓 수령부터 입장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One-Step으로 해결할 수 있는 티켓시스템을 운영한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총 3차례의 예선을 거쳐 그야말로 최고의 실력을 갖춘 팀들이 본선에 오른 만큼, 차원이 다른 파이널 무대가 될 것”이라며 “특히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의 화려한 축하 무대까지 더해 경연을 넘어선 하나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6월 21일 개막하는 제13회 DIMF는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전 작품의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김지현  kodansya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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