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영화 / 엔터
'제13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6월21일부터 7월8일까지 열린다
'제13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기자간담회가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지컬 단일 글로벌 축제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올해에는 영국, 프랑스, 한국, 스페인, 러시아, 중국, 대만 등 8개국 23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올해 DIMF 홍보대사에는 EXO의 수호가 맡아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널리 홍보하게 된다.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웨딩싱어를 개막작으로 선택한 것은 개막작에 밝은 작품을 꼭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폐막작 '지붕 위의 바이올린'도 대중들이 많이 알만한 공연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제13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제공

공식초청작에는 개막작 '웨딩싱어'(영국) , 폐막작 '지붕 위의 바이올린'(러시아)와 '블루레인'(한국) ,'청춘'(중국) , '시간 속의 그녀'(중국) , '라 칼데로나'(스페인) , '이브 몽땅'(프랑스), 'One Fine Day'(대만)가 공연 된다.

'톰 아저씨', '윤아를 소개합니다', 'YOU&I', 'Song of the Dark' 등 창작지원작 한국 4개의 한국작품과 '투란도트',뮤지컬 '만덕' , 이중섭의 '메모리' 등 특별공연도 진행된다. 

제 13회 DIMF는 오는 6월 21일~ 7월 8일까지 대구에서 치뤄지며 '개막축하공연'은 22일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되며 'DIMF 어워즈'는 7월 8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치뤄질 예정이다.
 

김지현  kodansya99@gmail.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