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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폭포

용소폭포와 수달래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에 위치한 용소폭포는 명지계곡의 아름다음을 더해주는 폭포이다.

용소폭포로 가는길은 포장을하고 이정표를 잘 만들어 놓고 폭포 주변까지 정리를 잘해놓아서 찿기가 어렵지가 않다.

폭포의 물줄기는 석룡산과 도마치령 신로령 국망봉 등 해발 1000m 안팎의 험난한 산을 타고 흘러내린 도마천의 근원이며 용소폭포는 떨어지는 폭포수로 인해 파여진 수심은 약 6m의 깊이다.

 

용소폭포의 전설은 용소폭포에서 이무기가 살다가 용이 되어 승천하다가 임신한 여인에게 발견되어 승천하지 못하고 낙상하여 소를 이루었다는 슬픈전설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용소폭포 주변의 단풍이 아름다워서 등산객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5월에는 철쭉이 만개하여 사진작가들이 많이찿아와 용소폭포와 수달래 촬영을 하는 명소이며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소속 정세화(초대작가)사진작가와 함께 용소폭포를 장노출 기법으로 폭포의 아름다움을 담아 보았다.

용소폭포는 가평팔경의 제5경으로 꼽히는곳이다.

 

 

 

김선식  21sunsik@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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