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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의 심리 톡] ‘스트레스’의 원인은...결국 나 자신에게 있다.
큰사랑심리상담소 / 정지윤 원장 T.02)3661-7276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을 떠나서는 살아갈 수 없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는 칠정이 늘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런 이치를 인정하고 마음을 다스려야 스트레스에서 보다 자유로울 수 있다. 용서가 결국 자신을 위한 것처럼 스트레스 역시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함으로써 내가 편해질 수 있는 것이다.

‘역지사지’가 겉으로는 상대를 배려하기 위함 같지만 실은 자신을 위한 것이다. 남의 편에서 생각해보면 세상에 이해 못할 일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이유 없는 행동이 없듯이 그 이유만 알 수 있다면 충분히 이해되고 그만큼 스트레스는 줄어든다. ‘호혜주의’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반드시 지켜야할 덕목이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결국 인류를 발전시켜온 것이다. 생활 속 호혜주의는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누군가 나에게 베품을 주었다면 꼭 잊지 않고 베풀어 주는 것, 어려울 때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 공감과 배려가 커질 수 록 그 사회는 긍정적으로 발전한다.

스트레스는 상호작용 없는 일방적 관계에서 온다. 배려하려는 마음 없고, 이해하려는 마음 없는 단절된 마음은 서로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이제부터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를 키워보자.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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