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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겨울천왕봉을 바라보며

 

지리산 황금능선을 따라 흐르는 능선을 구곡산에서 촬영한 모습이다.

지리산(1,915m)은 남한에서 한라산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전라도의 남원과 구례, 경상도의 산청과 하동, 함양으로 삼도에 이르러 걸쳐 있는 산으로 규모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산이다. 지리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로 이루어진 강이 섬진강을 만들었고 지리산 왕시루봉에서 바라본 섬진강의 모습은 장관이다.  사진은 황금능선을 따라 흘러내린 지리산의 모습으로 지리산 자락 구곡산(961m)에서 촬영된 모습이다.

전연천 기자  gow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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