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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남긴 감정 '에이피 사진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층

세계 최대의 뉴스통신사인 AP통신사 사진전(빛이 남긴 감정-너를 볼 수 있을까)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1층 미술관에서 열린다. 세계 4대 통신사 중 하나인 AP통신은 1848년 뉴욕의 6개 신문사가 입항하는 선박의 항구조합으로부터 유럽의 뉴스를 공동취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AP사진전은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전인 북한전은 가장 베일에 싸인 나라로 알려진 북한의 면모를 AP기자들의 섬세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2019년 3월 3일까지 열린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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