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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도경수, 박혜수 주연의 '스윙키즈' 12월 19일 대개봉그때 그시절 50년대 거제 포로수용소를 완벽하게 완벽 구현으로 화제
영화 '스윙키즈' 3차 레트로 포스터

영화 '스윙키즈'가 1950년대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과속 스캔들' , '써니'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강형철 감독의 작품으로 창작 뮤지컬 [로기수]를 모티브로 재창조한 <스윙키즈>는 '한국전쟁'이라는 가장 슬픈 역사와 '춤'이라는 가장 신나는 소재의 이질적 조합을 통해 전에 없던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포로수용소내에 탭댄스라는 색다른 소재를 접목시켜 스토리를 풀어낸 강형철 감독의 연출력에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와 재미가 더해져 2018 겨울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스윙키즈'는 12월 19일에 개봉한다.

 

 

김은아  dk4177@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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