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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사진강좌] 사진 한컷이 당신을 평가한다.사진작가 박영기

 이분이 Fashion model 이라고 소개를 하였는데 좌우로 갈지자 걸음을 걸으면 그 사람이 무릎이 아프다 변명을 하여도 첫인상을 지우기는 힘들 것이다. 이처럼 첫 인상은 아주 중요하다. 그렇듯 사진을 누구에게 보여주는 상황에서 기본이 충실치 않은 사진을 보여주는 순간 그 사진을 보는 사람은 누구나 그 사진 한 장으로 상대의 사진실력으로 평가하고 수준을 결정지을 것이다. 이사진은 내가 초보시절 촬영하였던 사진이라고 설명을 하여도 설득력이 적을 것이다. 그러므로 평범한 사진 한장도 최선을 다하여 완벽? 한 사진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평범하게 걸어오는 인물 사진 한장이라도 Lead room 처리가 잘되었는지를 보면 상대는 기본기가 잘된 것 같다는 느낌일 것이다. 대부분 인물을 중앙에 위치하는 분들이 많다. 이러한 실수를 피하려면 기본기가 완벽할 정도로 신경을 써야한다. 사진을 시작하는 분들은 TV드라마를 많이 보라고 필자는 권한다. TV 드라마에는 구도에 관한 모든 내용이 있다. 하기에 드라마 내용에 심취되기 보다는 구도에 신경을 쓰고 상황에 따르는 구도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구도에 관한 설명은 본 강좌 11회에서 설명하였기에 생략하기로 한다.

1번 자료
2번 자료

                                                        
1번 자료는 차량을 중간에 위치하였고 2번 차량은 D의 지점에 위치하여 진행방향의 여유를 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차량은 속도감을 느끼게 하고자 Shutter speed를 느리게 하였다. 일반적으로 1번과 같은 촬영을 하기에 이러한 작은 실수라도 줄이자는 생각으로 다루어 보았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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