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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속에 순항중인 부산국제영화제

지난 4일 개막해 주말을 지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관객들의 열기속에 순항하고 있다.

주말에는 태풍으로 읺 대중교통 운행이 일부 중단되기도 하고 비바람으로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속에도 관객들이 영화제를 찾아 뜨기운 열기를 보여줬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오거돈 부산시장과 돌아온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중심으로 '정상화의 원년'을 선언하고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 영화 축제로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6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이나영이 '뷰티풀 데이즈'으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태풍으로 인해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 무대가 철회되긴 했지만 국내외 많은 영화인들이 호려하게 장식했던 레드카펫 행사를 비롯해 관객과의 대화(GV), 짧은 영화, 긴-수다!, 오픈토크, 무대인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23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관객들에게 손짓하는 대만배우 류이호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을 수상하며 개막축하공연을 선보였던 사카모토 류이치 전시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올해의 아시안영화인상을 수상한 류이치 사카모토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3일 원화평 감독의 '엽문 외전'과 페막식과 더불어 열흘간의 아쉬운 일정의 막을 내린다.

윤현진  roomfou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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