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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장애인 2명 화촉을 밝히다

      원주시 소재 관련 12개 단체 및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결혼식이 진행됨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10월 6일 토요일 13시에 장애인 결혼식이 열렸다.

사단법인 일과사랑 소속으로 근무하는 근로 장애인 김남일, 안남숙씨는 주위의 무관심과 여의치 않은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여러 단체와 전문가의 후원으로 화촉을 밝히게 됐다.

금번 결혼식에는 원주한지테마파크 장소를 제공한 (사)한지개발원을 비롯하여 사단법인 일과사랑, 라오메뜨(지창민 강원지사장), 제이쓰리컴퍼니(대표 이기연), 여섯줄사랑(대표 김미정) 더써드마인드(대표 김재순), 씨티호텔원주, 알로미뷰티(원장 윤아롱), 다기미용실(김미섭 회장), SBS방송아카데미뷰티미용학원, 미인헤어메이크업, 꽃선물(박명숙) 등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원래 야외 공원에서 진행하기로 한 행사는 기상관계(우천)로 결혼식, 축하공연, 피로연 등을 실내에서 진행했고 하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식을 마무리했다.

결혼식을 준비하고 진행한 전문가팀들은 향후 원주한지테마파크 야외를 활용하여 시민 대상의 야외 결혼식을 추진하며 지역 내 봉사와 재능기부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문의 : 033-734-4739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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