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일반뉴스 전국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첫경기 승6:0으로 승리하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팀(U-23)은 15일(수) 한국시간 21시에 진행된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바레인을 6:0으로 완승했다.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점수를 획득한 한국은 2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경기 후 황의조 선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인기세를 타고 있는데, 사실 경기전까지 황의조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았기 때문이다.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 나상호 등 유명한 공격수가 버틴 상황에서 와일드카드로 대표팀에 승선하자 김학범 감독이 과거 황의조 선수의 군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발탁했다는 '인맥축구' 논란에 휩사였기 때문이다.

경기 초반부터 활발하게 그라운드에서 뛴 황의조는 전반 16분 터닝슛을 통해 한국의 첫 득점자가 됐다. 또한, 전반 35분 나상호의 패스를 받아 두번째 득점에 성공하였고, 전반 42분 오른발 슛을 이용하여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한국은 황의조의 활약으로 전반을 5:0으로 마쳤다.

다음 한국의 다음 축구 일정은 8월 19일(일) 오후 5시 몰디브이다.

최아름  rkfm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아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