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서울
서울시, 중장년층 50+사진단 모집사진으로 만드는 앙코르커리어

- 소규모 복지시설, 비영리기관 등에서 사진 촬영 지원할 50+세대 모집

- 3일(금)부터 접수 시작, 15명 내외의 참여자 선발하여 3개월 간 활동

- 50+재능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기회 제공 및 일자리 발굴 기반 조성

□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서울 소재 소규모 복지시설 및 비영리기관(NPO), 50+유관기관 등에서 사진 촬영 지원 활동을 담당할 ‘50+사진단’을 모집한다.

 

□ 이번 ‘50+사진단’ 모집은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50+세대에게 사회공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 최종 선발된 50+사진단은 서울 소재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기관, 50+유관기관 등에서 활동하며 해당 기관의 행사 사진 촬영 및 편집 등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또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사)조세현의 희망프레임’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50+사진단 대상 직무교육과 결과물 관리 등을 함께 담당하고, 추후 커뮤니티 연구 모임 지원 등 사진을 통한 50+세대의 앙코르커리어를 위한 이력 설계 등을 함께 도울 예정이다.

 

□ ‘50+사진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50+포털(50plus.or.kr)에서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50+사진단’은 만 50세부터 만 67세까지의 서울시 거주자 또는 사업장 주소지가 서울시인 사업자등록증 상 대표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 본인 소유의 디지털(DSLR) 또는 미러리스 카메라를 보유한 동시에 사진 촬영 및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한 편집 작업이 가능하여야 한다.

○ 참여자 신청 접수는 8월 3일(금)부터 17일(금)까지이며 이후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15명 내외의 참여자를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총 18시간의 직무교육을 수료한 뒤 3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50+사진단 활동은 50+세대 의 재능이 일자리와 연결 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50+세대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과 관심분야를 살려 앙코르커리어 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업목적

○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50+세대에게 사회공헌 활동기회 제공

○ 50+사진단 활동을 통해 50+단체, 소규모 복지시설 및 NPO 운영 지원 등 파트너십 구축

 

□ 사업개요

○ 사 업 명: 2018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50+사진단’

○ 사업기간: 2018년 8월~12월[활동기간: ’18년 9월~12월(3개월)]

○ 참여대상: 만 50세~만 67세 서울시 거주자*

*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이 1951. 1. 1.~1968. 12. 31.인자서울시 거주자 또는 사업장 주소지가 서울시인 사업자등록증 상 대표자

문의처: 중부캠퍼스 02-460-5293 일자리지원실 , 02-460-5250 상담센터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