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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의원이 함께하는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 행사

민과 의원이 함께하는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 행사

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7월 26일 오후7시 중계근린공원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이경철 노원구의회 의장의 개원식 인사말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 행사에 축사

이번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식은 지역 단체장 등 사전에 초청장을 받은 내외빈만 초청하여 구청 강당에서 다소 엄숙하게 진행되었던 기존 개원식에서 탈피하여 공원을 찾은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개원식을 기획하여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일 계속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약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노원구립민속예술단의 사전공연에 이어 경찰관, 소방관, 환경미화원 등 노원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주민 9명이 초청되어 흥겨운 노래한마당을 펼쳐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노원국악협회(지부장 구자윤) 및 노원구립민속예술단(기악부장 구자윤), 기악부 노원 국악단(단장 이경숙) 의 노원 아리랑 합동공연
이경철 노원구의회 의장과 노원아리랑 합동공연을 가진 단원들과 함께

소방관 대표로 노래를 부른 이진영님은 “노원구에서 올해 초 화재안전 취약가구에 제가 지금 들고 있는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해 주셔서 주민들의 생활안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오승록 구청장은 축사에서 “55만 노원구민과 함께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노원구의회 슬로건 ‘따지는 의회’를 보니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다”며 “앞으로 견제와 균형을 잘 지켜서 노원구민의 삶이 훨씬 좋아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경철 의장은 “의회 개원 행사가 주민들이 즐기는 축제로 변모한 만큼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기 그지없다”며 “8대 전반기 의회 슬로건이 ‘따지는 의회’인 만큼 잘 따져서 4년 후 주민여러분께서 구의원을 참 잘 뽑았다고 생각하시게 열심히 일 하겠다”고 기념사를 밝혔다.


한편, 개원식을 마친 의원들과 구민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서로 손을 마주잡고 ‘사랑으로’를 부르며 개원잔치를 마무리했다.


자료: 노원구의회 천성미 chsm5433@nowon.go.kr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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