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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연합과 생태교육센터 이랑은 <지구를 살리는 녹색직업인 만남> 진행

청소년 대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녹색직업인 만남> 프로그램 진행

- 인천에 위치한 환경 관련 주요 기관 및 기업, 시민단체 관계자 만나 인터뷰 할 예정

- 녹색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녹색시민을 양성할 것

인천녹색연합과 생태교육센터 이랑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청소년 20명과 함께 <지구를 살리는 녹색직업인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과 생명을 위해 활동하는, 인천에 위치한 주요 기관 및 기업, 시민단체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를 인터뷰 하면서 녹색직업을 이해하고, 녹색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첫째날은 폐기물과 자원순환을 주제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정수 매립관리처장, 태양광발전 보급 기업인 <JH에너지>의 조용진 팀장, 재활용 교육 및 리폼 제품 생산기업인 <리폼맘스>의 윤문정 대표를 만난다.

둘째날은 인천에 찾아오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조류 보호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인천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정윤정 센터장과 <EAAFP(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쉽)>의 윤동구 부국장 등 관계자를 만난다. 또한 환경분야는 국제협력이 중요한 만큼 동북아 환경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 남상민 부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셋째날은 해양환경보호 및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의 이지연 경장을 만나고, 마지막으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마을공동체운동 시민단체인 <희망을만드는마을사람들>의 이정미 팀장을 만나는 것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인천지역의 환경을 이해하고, 이웃생명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녹색직업 및 삶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인천녹색연합 홈페이지(greenincheon.org) 혹은 전화(032-548-6274)로 신청 가능하다.

 

최용백  100yong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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