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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예능 '랜선라이프' 제작발표회 현장'핫한 인터넷 크리에이터들이 TV로 나왔다'

먹방계의 스타 벤쯔, 탑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 게임 방송 대도서관, 상담 방송 윰댕 등 핫한 인터넷 1인 크리에이터들이 모니터를 벗어나 이제 브라운관에 출연한다.

지난 5일 오전 열린 서울 상암동 JTBC에서 열린 새예능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는 이영자, 김숙,뉴이스트W JR 종현, 씬님, 벤쯔, 윰댕, 대도서관 등이 참석했다.

*JTBC 새예능 '랜선라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이영자와 종현, 김숙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새예능 '랜선라이프'는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1위로 꼽히고 있는 핫한 신종 직업인 인터넷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고 출연과 유통까지 스스로 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뒷모습까지 카메라를 들여다 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나라 PD는 “독자들이 크리에이터들을 볼때는 그들이 제작한 콘텐츠만을 보고 있는데 그 이면을 보여주는 적합한 형식이 바로 관찰 예능이었다. 저희는 1+1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일상과 콘텐츠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 저희 방송을 통해 그들이 어떤 매력으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연출 의도를 전했다.

 

JTBC 새예능 '랜선라이프'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지현  kodansya99@gmail.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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