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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 최초 웹드라마 자체 제작,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 총장8월 열리는 서울 웹페스트 영화제 본선 참가작

전국 대학 최초 웹드라마 자체 제작,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 총장

           ▲2018년 6월 20일 오후 6시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 총장이 웹드라마

           ‘꿈꾸는 하루’ 제작발표회장 대강당에서 특별출연 배우로 인사하고 있다.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 총장은 전국 대학중 최초로 웹드라마 “꿈꾸는 하루”를 자체 제작하여 2018년 6월 20일 제작발표회를 인천재능대학교 대강당에서 하였다.

대학 홍보용이 아닌 작품성 있는 드라마 제작으로 8월 열리는 서울 웹페스트 영화제 본선 참가작으로도 선정돼 작품성에서도 기대가 된다.

인천재능대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드라마는 학교 구성원이 연출부터 연기자, 스태프 역할까지 수행하며 자체 제작했다. 웹드라마 연출을 맡은 서석돌 교수를 비롯해 뷰티케어과 학생들이 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맡았고 사진영상미디어과 학생들이 촬영을 지원했다.

이기우 총장은 특별출연으로 학교 본관 정문에서 경비역을 맡아 열연하는 모습에 많은 관객들이 빵터지는 웃음을 선사하여 박수을 받았다.

최용백  100yong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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