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정보 강좌
[느낌있는 사진강좌][사진작가 박영기] 모든 촬영은 발로 찍자.

모든 사진은 발로찍자!
지난 세월 필자가 카메라를 드는 순간부터 내려놓을 때 까지의 마음자세다.
기왕에 하는 촬영 차별화된 내용이 된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촬영을 하자.

촬영을 하다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Angle과 Image가 많을 것이다.
순간순간을 편하게 촬영을 한다면 당연히 만족스러운 결과는 욕심일 것이다.
Professionalism이 확실한 자세로 촬영하고자 할 때 작품의 질은 향상된다.

평범한 사진 하나하나에도 규칙이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것은 현실을 변형하지 말자는 것이다. 좁은 공간에서 넓게 기록하고자
Wide angle lens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수직과 수평은 필수로 지켜져야 한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Low angle이나 High angle은 피하여야 하며 Eye level 촬영이
필수다. 그래야 피사체가 기록된 결과물이 수직과 수평이 맞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메라맨은 완벽한 Angle을 추구하고자 발로 촬영하자는 자세로
끊임없이 이동하며 적당한 위치를 찾아 다녀야 한다.

다음의 자료를 보자.
1번은 Low angle이 되어 거리 차이에서 오는 Perspective 현상으로 건물의 수직은 찾을
수가 없는 결과가 되었다.

2번은 Eye level 촬영을 하고자 카메라 위치가 1번보다 35M이상 높이의 위치를 찾아
다니며 촬영하였다.

 
         1 번 자료.  (거리 차이에서 오는 Perspective 현상이 나타났다)

     2번 자료.  (Eye level 촬영으로 1번보다 수직이 잘 맞았다.)

발로 찍자! 는 Slogan 을 생활화하는 자세로 촬영에 임하여야 발전하는 사진작가가 될 것이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현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