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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P연구소, 2018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소장 최용백)
사진우측)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소장 최용백) / 좌측)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조윤성 대표)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소장 최용백)는 2018년 5월 3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제13회 2018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환경대상’ 환경문화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김중휘 전 환경부장관)와 환경미디어·미래는 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국회, 환경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환경대상은 친환경사회 실현을 목표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체, 개인 등 환경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이들을 발굴해 적극 격려하고 환경의 가치를 일깨우며, 지속가능한 환경사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대한민국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특히 매년 하반기에 열리던 시상식을 지구의 날에 맞춰 전반기에 치르게 됐음에도 신청자가 몰려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이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대상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먼저 지난 4월 2일 신청을 마감, 4월 5일 본사에서 1차 서류심사를 가졌다. 서류심사에는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대한민국환경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심재곤 환경·인포럼 회장) 위원 10명은 저녁식사까지 하면서 5시간 넘게 옥석을 가려 35곳을 선정했다.

이어 서류심사를 통과한 공공기관, 기업, 개인 등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17일 동안 2차 현장 실사가 진행됐다. 대부분 지방에 위치해 새벽은 물론 밤늦게 찾아간 곳도 있었고, 멀게는 경북 군위, 부산까지 강행군이 이어졌다. 2차 현장 실사과정에서 9곳이 탈락해 내년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Korea Design photography)는 가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포토그라피를 전공한 대학원생(석사과정)이상 연구원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환경과 문화 사진예술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는 단체다.(2007년 5월 23일 창립)

그 동안 기획전, <탄천 이야기>(2008), <성남문화를 세계문화로>(2008), <2008성남탄천페스티벌 사진초대전>, 제2회 로데오 문화거리축제<성남문화예술이야기>(2009), <제7회.8회 탄천환경사진전(2010-2011), <가천갤러리 개관 기념 초대전>(2011), <다큐멘터리사진전 남한산성>(2017)과 <2008 城南文化藝術 사진展>(성남시청, 중원구청, 수정구청, 분당구청2009) 순회전시와 <2007탄천페스티벌 축제>,<2007모란민속 5일장축제>의 연구작업 사진영상 멀티비전 제작과 탄천페스티벌연구집<행사 사진에 대한 Multi Vision연구(2007Seongnam Tancheon Festival중심으로)>, <K.D.P연구소,자료 모음집2007-2009>(2011), <사진,남한산성을 품다. 출판 기록집>(2016), <사진, 물을 담다. 출판 기록집>(2017), <사진, 10년의 기록>(2017) 발간과 <탄천 이야기>(2008), <사진, 환경을 만나다>(2012),<성남구경, 성남9경>(2013), <사진, 남한산성을 품다>(2015), <사진, 물을 담다>(2016)를 출판했다. 연구소는 인천재능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 한국예총 성남지부와 함께 산학협력협약하여 문화예술과 환경에 관한 교육, 연구 공동 개발및 문화예술 교류와 정책자문, 공동 연구 등, 문화예술의 연구을 도모하고 특히 환경과 성남을 주제로 연구와 함께 답사 및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연구소는 10년동안 출판 5종, 논저(연구) 8종(건), 기획전시 9건, 순회전시 4번을 하였다.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소장 최용백)는 제13회 2018 대한민국 환경대상 환경문화 부문 본상 수상에 그 동안 함께한 민주식, 최태종, 엄태수, 이한우 연구이사님과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K.D.P)는 앞으로도 연구소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꾸준한 연구와 사진작업을 통해 우리의 환경 및 문화유산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일에 더욱 노력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연구소를 만들어 갈것이라고 말한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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