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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사진강좌][사진작가 박영기] 사진은 Message가 있어야한다.

사진을 찍는 순간의 모든 사진은 촬영자의 Message가 있어야 한다.  Message의 중요함을 항상 강조하지만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TV 드라마를 보면 하나 하나의 영상이 연결되어 감동을 주는 내용이 있듯 피사체의 내용이 한 장 한 장의 사진에서 감동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카메라맨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모든 사진은 작가의 노력이 요구되며 노력이 피사체에게 전달이 될 때 만족스런 결과가 있을 것이다. 결정적인 순간을 원한다면 10분 아니 100분이상의 시간이 지나도 인내와 끈기로 기다릴 때 행운은 온다.

오늘날의 카메라는 소리 나는 방향으로 렌즈를 돌리고 눈감고 셔터만 눌러도 촬영이되며 모니터에서 Crop 작업만 하면 되는 시대에 누구나 사진을 찍을수 있지만 결정적인 포착은 노력과 인내가 있어야 하며 그래야 남과 차별화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한 장 한 장의 사진이지만 여러장의 사진이 연결된다면 이야기가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3컷의 사진을 연결하여 보았다. 별도의 설명이 없어도 이야기가 만들어 진 내용이다.
  
이세상의 모든 일들이 다 그렇지만 노력의 댓가가 있는 결과를 얻을때의 만족감은 말로 다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여러분도 노력하여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profile                    

   [사진작가 박영기]

   영상이야기 대표.                               
   한국사진신문 “동영상촬영법”연재.
   사진세계 “비디오촬영, 기본을 알자”연재.
   pro Portrait“비디오 강좌”2012년 5월호부터 연재중.      
   한국사진뉴스 “느낌있는 사진강좌”연재중.
   전 Digital photonews 발행인.
 
   핸드폰 010-8315-7337
   e-mail: youpropyg@naver.com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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