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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사진강좌[사진작가 박영기] 사진은 언어다

 항상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사진은 모두가 촬영하는 이유가 있다. 아름다운 모습이거나 스포츠 촬영처럼 순간의 포착이 목적이거나 등등 나름대로의 기록하고자 하는 이유가 있다.또한 피사체의 순간 특성을 살리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다음의 사진을 보자.

 1) 뒤에있는 나무는 정상이나 자동차는 속도감을 느낄수 있다. 

 2)자동차는 정상이나 뒤 나무가 흔들렸다.    

3) 술취한 보행자의 불안함을 표현하고자 수평이 기울어지게 촬영.

* 1번 사진촬영은 셔터 속도를 약간 느리게 하여 고정된 상태에서의 촬영이며
* 2번 사진은 카메라를 Tripod에 고정하거나 손으로 든 상태로  차량의 진행방향으로 Panning하며 촬영을 하였으며 셔터스피드는 여러번 수정해가며 연습하여 여러분 스스로  익숙해지도록 많은 촬영을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현국 기자  nss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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