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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으로 구현된 '신앙 인격자' 양성기관‘김포총회신학’

2015년 9월 1일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 힘든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삭시갈마로 54번길 114에 김포총회신학이 대한 예수교 장로회 인준 하에 개교했다. 개교 당시 이곳은 30호 정도의 농가와 소규모 영세 공장들이 들어선 외진 곳으로 이 곳에 학교가 세워지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곳이었다.

초대 학장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학교에 대한 꿈을 품게 하셨고 10년 동안에 신학생을 양육하는 교수의 일을 하게하셨으며 학장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라고 회고하신다.

시 107:30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빌2:13 너희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뻐신 뜻을 위하여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며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감사하기를 원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는 일에 순종되기를 원하며, 내 교회사람, 우리 신학교 사람, 목사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을 주님의 심장으로 양육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으로 파송하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운영해왔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서울, 인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에서 학생과 교수님들이 오셨습니다. 또한 일본, 캄보디아, 미국에서도 학생으로 등록하여 수업을 듣고 교회를 설립하고 선교사로 파송되어가고 있습니다.

김포총회신학은 주님의 심장으로 주님의 사람들을 세워 세계로 파송하는 신학교육 기관입니다. 김포총회신학은 온라인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전 세계의 숨은 사명자를 발굴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선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저희 김포총회신학이 주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명병 기자  cmb0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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