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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맞아' 전국의 캠퍼스가 분주해졌다
인하대학교 캠퍼스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전국의 대학교가 개강하는 시기다. 사실 학생들은 이미 여름방학과 함께 개강이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방학동안 학생들은 휴식이나 여행을 계획하지만 막상 방학이 시작되면 현실에 부딪혀 학원에 등록하거나 알바를 시작한다. 여름 내내 일과 공부에 시달리다 가을학기를 맞이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대기업 또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거나 그것도 아니며 청년창업을 고민하며 가을학기를 보내야한다. 또 다시 시작된 '취업전쟁'으로 학생들의 발걸음은 한없이 무겁기만 하다.

신현국  nssetter@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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