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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사는 세상만들기 감동음악회 제14회 밀알콘서트사회적 약자에게 안정된 생활을 제공하는 노인복지시설 생명의빛 홈타운 건립위한 따뜻한 음악회

[ 한국사진뉴스: 채명병 컬럼리스트 ]

모두가 함께사는 세상만들기 제14회 밀알콘서트

  6월 23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성대하게 열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017년 6월 23일 오후4시와 8시 2번에 걸쳐

세종대학교(총장 신구) 대양홀에서 약 3천명이 넘는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유명음악인

주영훈씨의 사회로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기 시작된 음악회라고 합니다.

음악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관심을 높이므로 사회적 통합을 추구하고사회적 약자들에게 인간다운 다음다운 삶을 만들어주고저하는 복지기금 만련이 음악회의 두가기 목적이다

오해로 14회 밀랄콘서트는 오4시에 1부, 오후 8시에 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의 총연출을 맡은 세종대학교 음악과 윤경희 교수님이 맡아서클래식 위주로 1부 음악회로 진행되었으며 카이로스 앙상블과 세종챔버앙상블이 박인욱의 지휘로 협연을 펼쳤다.

특히 요즘 JTBC ‘팬텀싱어’로 유명세를 달리고 있는 성악가 권서경님 출연하여 관객을 열광시켜주었고 소프라노 김순영님과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 주였다

그 외 오보이스트 조정현, 아코디어니스트 알렉산더 쉐이킨이 보여준 무대는 참여한 관객들을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 주었다

특히 감동적인 무대는 지적장애 첼리스트인 김어령과 차지우 와 세종챔버앙상블이 함께만들어준 무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다는 콘서트의 의미를 만들어 주는데 충분했다

2부에서는 세종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갈라쇼가 우리 대중들에게 익숙한 유명한 맘마미아등익숙한 곡으로 춤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주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하는 나눔공연을 지속적으로 열어서 함께 나누는일에 더욱노력을 다 할것이라고 했다

이번 공연에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기꺼이 공연협찬을 기부해 준 후원자님들과 함께 콘서트를 공감하며 애써주신 봉사자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채명병 기자  cmb0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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