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갤러리 기타
설악을 담다외설악을 한 눈에...

 

노적봉에서 바라본 권금성과  공룡능선이 아침 햇살에 한결 깨끗하게 들어온다. 공룡능선을 타고 흐르는 황철봉과 저항령, 그리고 멀리 보이는 북설악이 들어오고 힘차게 태양을 밀어 올렸던 동해가 조용하게 내려다 보인다.

 

 

 

전연천  gowori@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연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