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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그룹 '하이라이트' 홍보대사 위촉식 갖었다

정동극장이 그룹 '하이라이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로 그룹명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한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이 정동극장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정동극장은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하이라이트를 전통공연과 극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 전통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도를 높이고 관객층의 세대교체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계시를 전했다.

 

하이라이트는 정동극장과 전통 공연을 알리기 위한 홍보 사진, 영상 촬영 참여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미 정동극장이 2017년 창작초연으로 올리는 새로운 전통공연 '련蓮, 다시 피는 꽃'의 사전 홍보 영상에 참여했으며, 해당 영상 SNS 노출 결과 단 기간내 총 뷰어 6만을 넘어서며 홍보대사로서의 홍보 효과를 톡톡히 인증했다.

이어 정동극장은 하이라이트가 공연 시작 전, 관객에 유의사항을 전하는 극장의 객석 안내 멘트를 직접 녹음해 정동극장의 객석에서 홍보대사를 목소리로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1995년 개관한 정동극장은 한국 전통예술의 입문장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통공연 무대를 선보여 왔다. 2017년 정동극장은 「정동극장 전통시리즈」와 「창작ing」등 우리 예술의 다양한 변주 무대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들은 정동극장 자제 제작 공연 ‘련蓮, 다시 피는 꽃’ 홍보 영상에 등장하는 것에 이어 정동극장 외벽 현판에도 얼굴 사진이 실릴 예정이다.

박병우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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